굴욕적 평양회담 규탄 국민대회가 열린다!

국민행동본부 주최로 8월17일(金) 오후3시 서울역 광장에서. "속으면 죽는다"
굴욕적 평양회담을 결사 반대한다!
8월17일(金) 오후3시 서울역 광장에서 ´굴욕적 평양회담 규탄 국민대회´가 열립니다.



국민행동본부의 공명선거 캠페인(1)-“속으면 죽는다” 제2의 國恥日(국치일), 굴욕적 평양회담을 결사 반대한다!

8월17일(金) 오후3시 서울역 광장에서 ´굴욕적 평양회담 규탄 국민대회´가 열립니다. 6개월짜리 대통령이 핵무장한 민족반역자와 민족문제를 논의할 수 있나?
왜 하필 나라가 日帝에 망한 國恥日을 골라 평양에 가는가?

1. 6.15선언은 이미 失效되었다. ‘우리 민족끼리’의 약속은 민족공멸의 핵실험으로 파기되었고 그의 서울답방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失效된 선언을 근거로 하는 제2차 평양회담은 원인무효다.

2. 反국가단체의 수괴이자 핵무장한 학살자인 김정일을 대한민국 대통령이 또 다시 찾아가서 만나는 것은 대한민국의 정체성 포기이다.

3. 6.15 선언의 이른바 ‘우리민족끼리‘ 정신은 韓美이간 선동이고 對南적화전략이다. 그럼에도 정부가 ’우리민족끼리‘ 정신으로 2차 회담을 한다고 했으니 그 결과는 김정일의 赤化전략을 돕는 쪽으로 나타날 것임에 틀림없다. 북측은 핵실험도 ’우리민족끼리‘ 정신으로 했다고 할 것 아닌가?

4. 김정일이 핵무기를 폐기한 다음에 회담이 있어야 하는데, 核무장한 상태의 김정일 앞에서 굽히고 들어가서 만나는 형식의 회담은 核보유를 사실상 용인하는 모습이 된다.

5. 누가 봐도 선거용이다. 임기를 6개월밖에 남겨두지 않은 대통령이 서둘러 김정일과의 회담에 합의한 것은 곤경에 처한 좌파 세력을 도와 대통령 선거에서 유리한 국면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6. 차기 정부에 부담만 줄 것이다. 김정일은 무슨 약속을 하더라도 불리하면 절대로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차기 정부가 그 약속 파기의 부담을 떠안게 될 것이다.

7. 국정원은 2000년 제1차 평양회담 전에 4억5천만 달러의 비자금을 김정일에게 전달하는 중개역할을 했다. 이런 범죄적 행동을 하여 북한 정권에 약점 잡힌 국정원이 또다시 大選用 회담에 개입하는 것은 이완용보다 더한 賣國(매국)행위이다. 왜 하필 나라가 日帝에 망한 國恥日을 골라 평양에 가는가?


8. 평양회담의 주도세력이 反헌법적, 反국가적 이념의 소유자들이므로 국가 이익을 반드시 팔아넘기게 될 것이다. 이는 頂上회담이 아니라 朝貢회담이다!

9. 평화 선언, 평화 협정, 종전 선언 등은 반드시 다음과 같은 조건이 해결된 다음에 추진되어야 한다. 北核 폐기, 6.25남침 사과 및 배상, 국군포로 및 납북자 송환, 북한의 강제수용소 폐지.

10. 2차 평양회담은 反헌법적인 1차 회담을 계승한 것이므로 원인무효이다. 따라서 어떤 합의가 이뤄지더라도 그것은 정권적 차원의 야합일 뿐이며, 국가와 국민의 의무사항이 될 수 없다.

11. 선관위는 애국단체의 대한민국 수호 활동을 고발하지 말고 노무현, 김대중, 김정일 세력의 선거 개입을 저지하라!

알 림: 오는 11일(土) 오후 2시 서울 신문로 금호아시아나 빌딩 3층에서 李東馥(북한민주화포럼 대표)씨 강연(김정일의 大選 전략)이 있습니다.

http://www.independ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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