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용 깜짝쇼 南北정상회담 중단하라!"

라이트코리아 등 긴급기자회견
라이트코리아 등 보수단체 회원 50여 명은 8일 오후 3시 서울 청운동 동사무소 앞에서 소위 남북정상회담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아래는 이날 배포된 기자회견문이다.

[성명서]평화위장 연방제 음모 南北정상회담 중단하라!

대선을 불과 4개월 남긴 시점에 국민의 눈을 속이고 중국에서 북측인사와 비밀접촉을 통해 이루어지는 남북정상회담은 대선만을 겨냥해 국민을 기만하는 정치쑈로 규정한다. 

아프간 인질사태도 해결 못한 盧정권이 북핵폐기와 상호주의를 전제하지 않고 위해 시기와 장소도 적절치 않은 남북정상회담을 해봤자 ‘거짓평화무드’ 조성 외에 그 어떤 결과도 기대할 수 없다.
2000년 6.15남북정상회담으로 돌아온 것은 북한의 핵개발과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의 대북 퍼주기 뿐이다. 수백만명을 굶어죽도록 하면서도 핵무기와 대량살상무기 개발에 열올리는 비정상적인 독재자 김정일과의 회담은 아무 실익이 없다. 북한의 민주화를 위해서는 김정일 체제가 끝나야 한다.

북핵 및 대량살상무기 완전폐기·국군포로·납북자 송환·6.25남침과 KAL기 폭파·아웅산테러에 대한 사과·북한인권 탄압중단 등을 전제로 하지 않고 국민을 기만하는 대선용 깜짝쇼로 추진하는 남북정상회담을 중단되어야 한다.

친북좌파세력들이 주장하는 통일·평화·번영은 적화통일·위장평화·번영파괴의 위장구호일 뿐이며 한나라당이 내건 비핵·반전·평화라는 구호 역시 북한 핵보유를 인정하고 김정일에 굴종하는 위장평화세력들의 헛구호에 장단을 맞추는 것이다.

盧정권이 국민의 반대여론을 무릅쓰고 남북정상회담을 밀어붙이게 된 것은 유연한 新대북정책을 내세운 한나라당에도 책임이 있다. 한나라당은 신대북정책을 철회하고 대선용으로 추진되는 남북정상회담을 저지하기 위해 사활을 건 투쟁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이제는 국민이 저항권을 발동하여 직접 나서야할 때이다. 자유통일 애국세력이 총 단결해 ‘평화’를 가장하고 명분없이 진행되는 남북정상회담을 저지하고 연방제 적화 통일세력들의 헌법파괴 행위를 단호히 응징하자.

2007년 8월 8일

라이트코리아 바른한국당 자유민주비상국민회의 HID국가유공자동지회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대한민국바로세우기여성모임 대한민국수호국민협의회 라이트애국연합 실향민중앙협의회 자유수호국민운동 구국실천여성연합 반탁반공학생운동기념사업회 6.25참전태극단전우회 6·25참전유공자전우회 호국6·25전상동지회 전민모 한국노동협회 활빈단 외 자유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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