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핍박받는 애국자' 유세환을 지켜내자!
유세환 서기관은 훈장을 받고 반역에 침묵한 90만 공무원을 징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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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박받는 애국자’ 柳世桓 서기관을 국민들이 지켜내자!  
  -반역을 고발한 柳 서기관은 직위해제가 아니라 훈장을 받아야 하고 침묵한 90만 공무원들이 징계를 당해야 한다.
  
  1. 국회사무처는 '대한민국憲法제3조'(조갑제닷컴)라는 책을 통해서 盧정권의 반역성을 폭로한 저자 柳世桓 입법조사관을, 정치적 행동을 했다고 직위해제했습니다. 386 세대인 柳씨는 그 전에도 민노당의 친북성과 공무원노조의 주체사상교육을 폭로했던 사람입니다. 그때 그는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대한민국 공무원의 의무 중 가장 핵심적인 것은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의 헌법이 파괴되거나 훼손될 위기에 처했을 때 누구보다 먼저 모든 위험을 무릅쓰고 이를 지켜내야 하는 것이다. 국민과 국가가 공무원에게 주고 있는 모든 혜택은 이를 위한 代價다. 군인들이 전쟁時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쳐야 하는 것은 이의 대표적인 예이다>.
  2. 공무원노조의 공산주의 교육을 공무원이 폭로했다고 국회사무처가 징계절차를 밟자 그는 다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 보고 침묵하라는 것은 亡國 좌시의 죄를 지으라는 얘기에 다름 아니다. 나에 대한 부당한 징계가 이루어진다면 나는 그것을 대한민국과 헌법을 지키다가 反헌법적인 국가권력으로부터 탄압을 받은 첫번째 국가공무원이 되는 영광으로 생각할 것이며, 그 부당함에 대해서는 끝까지 싸워 밝혀 낼 것이다. 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공무원이고, 자랑스런 대한민국 서기관이다>
  3. 柳 서기관은 반역에 동조하기를 거부하고 공무원의 의무를 다한 유일한 사람입니다. 90만명의 공무원이 연간 20조원의 봉급을 받고 있지만 柳씨만이 반역을 보고도 침묵하기를 거부했습니다. 柳씨는 훈장을 받아야 하고 비겁한 90만 공무원들이 징계를 당해야 합니다.
  4. 柳서기관은 자신의 著書 ‘대한민국헌법제3조’에서 金大中 당시 대통령이 內亂주범 金正日과 만나 합의한 6·15 선언의 연합연방제案은 '內亂집단의 국가전복 방안에 적극적으로 동조했다는 점에서 反헌법·반역적·內亂실행적 의미를 갖는다'고 주장하면서 이 내란에 동조하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도 내란從犯으로 처벌해야 한다고 썼습니다. 柳 서기관은 또 한국인들이 북한동포에 대한 동정심을 잃은 죄값을 치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 시기는 대한민국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취를 이룬 시기인 동시에 자기동포들의 고통 위에서 자신들의 안전과 번영을 확보하려고 하는 한민족 역사상 가장 수치스러운 시기이다>
  5. 柳 서기관은 한국의 아버지들에게 호소합니다.
   <나에게는 이제 여덟 살, 여섯 살 된 딸과 아들이 있다. 아이들이 북한의 ‘꽃제비’와 같이 되기를 원하는 아버지들은 없다. 나와 같은 또래의 30~40代 아버지들은 아이들을 위해 현실을 냉철하게 보고, 결단해야 한다. 우리의 판단과 결단에 천진스런 우리 아이들의 일생이 걸려 있다>
  6. 서독의 브란트 수상은 동방정책을 추진하면서도 내부단속을 위해 공산당원 등 反헌법적-反국가적 성향의 인물들을 공직에서 추방하고 이런 인물들을 공무원으로 임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을 만들었습니다. 이 법에는 공무원들이 헌법과 자유가 위협당하는 것을 보고도 행동하지 않으면 처벌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7. 盧 정권의 핵심부엔 전향했다는 증거가 없는 극좌공산주의활동가들과 親北前歷者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들은 반역을 자랑스럽게 하고 애국은 숨어서 하는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김정일의 졸개들을 민주화운동가로 표창하고 애국자를 직위해제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권력자를 견제해야 할 국회도 애국자를 앞장서서 핍박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과 대통령 지망자들도 柳世桓 서기관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그를 지켜냅시다. ‘대한민국憲法제3조’를 베스트셀러로 만듭시다!
  *‘대한민국憲法제3조’는 전국 서점에 있습니다. 단체 주문은 조갑제닷컴(전화: 02-527-4512, 4514, 팩스 02-527-4513, 인터넷주문 chogabje.com)으로.
  
  
  
  
[ 2007-01-14, 21:2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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