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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왜 민주당은 '성추문'이 계속되는 것일까요?
더 기막힌 것은 침묵하고 있는 민주당의 여성 의원들이죠.
[2022-05-14, 21:32]
“젊은 여자들은 연두색 빛깔의 ‘그래스 하프’를 좋아하니까 그걸 주문해요. ‘스큐류드라이버’나 ‘탐 카린스’같은 다른 칵테일 이름도 말하구요"
[2022-05-13, 21:34]
[2022-05-13, 21:21]
[문무대왕(회원)] 해운대 해변의 모래 축제
[2022-05-13, 17:24]
[2022-05-13, 16:28]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主人 뜻 거스르는 머슴은 혼내줘야 한다
1차 6월1일 地方選擧, 2차는 2년 후 總選
[2022-05-13, 13:58]
아쉬운 대로 두 가지 해결 방안…교통통제를 아예 안 하는 것, 김건희 씨가 국방부 청사에 살림방을 차리는 것이다.
[2022-05-13, 10:34]
[2022-05-12, 21:21]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절대로 감옥만은 가지 않겠다는 이재명!
[2022-05-12, 21:14]
60대 남자가 아닌 여고생이 피를 흘리고 있었더라도 못 본 척하고 지나갔을까?
[2022-05-12, 20:25]
[2022-05-11, 17:28]
[2022-05-11, 16:45]
[2022-05-11, 10:49]
[2022-05-11, 02:24]
이렇게 ‘자유’를 ‘국민의 현실적인 삶’과 연계해 마음에 와닿도록 설파한 대통령이 과거에 있었던가 싶었다.
[2022-05-11, 01:52]
성공한 사람은 자기의 천직을 바로 깨달아서 거기에 전력을 기울인 사람들이다.
[2022-05-11, 01:47]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두고두고 기억될 대통령 취임사
[2022-05-11, 01:29]
"고작 몇십 년 동안 이 꿈같은 세상에서 약간의 쾌락을 누리다가 마침내 사라져 버리는 것이라면 정말 허무한 인생이 아닐까?”
[2022-05-09, 22:10]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끔찍했던 5년, 꼭 두 시간 남았습니다
'늙은 아이돌 격정 콘서트' 같던 퇴임식. 모자란 것인지, 뻔뻔한 것인지--
[2022-05-09, 22:01]
“남조선에 갈 일이 종종 있어요. 그때 사회주의 사상이 담긴 책들 좀 구해 줄래요? 아이들 전자 영어사전을 사주시면 더 감사할 거고."
[2022-05-09, 04:46]
[윤희숙(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역사상 가장 후안무치한 피의자 도주 계획서
[2022-05-08, 19:44]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위험한 정면돌파를 하겠다!'
마치 자기 집 안방에서 '여긴 허허벌판이죠?' 하는 것보다 더 웃깁니다.
[2022-05-08, 19:40]
[무학산(회원)] 강수연 卒하다
간 사람도 우리와 같은 마음으로 우리를 그리워 할까.
[2022-05-08, 17:49]
[엄상익(변호사)] 바란 것과 얻은 것
그는 자기의 콤플렉스와 열등의식을 만회하기 위해 꼭 의과대학을 세우고 최고의 병원을 만들어야 했을까.
[2022-05-07, 23:03]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환상의 복식조, 고민정과 문재인
[2022-05-07, 22:45]
韓國은, 量的측면(500大 기업 數)에서는 물론 質的측면(매출, 순이익)에서도 답보 내지 뒷걸음 양상을 보이는 중이다.
[2022-05-07, 22:22]
나라 살림하다 빚을 두 배로 만들었으면 그것 하나만으로도 떠날 때는 조용히~가 맞는 거죠.
[2022-05-06, 20:15]
[2022-05-06, 16:41]
[2022-05-06, 12:50]
김일성도 그 회장중 한 명에게 사기를 당했다고 펄펄 뛰었다?
[2022-05-0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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