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06건 방문자 1049 / 6822140 (오늘 / 전체)

북송(北送) 앞둔 탈북자들이 중국 감옥벽에 써놓은 절규.
[2023-07-06, 12:54]
살아 보니 보고 듣고 배울 것이 더 많더라(3)나라가 가난하면 모두가 춥고 배고프다.
[2023-07-05, 21:53]
[주간 북한 동향]내용은 몇 문장밖에 안되나 김정은의 직접적인 재가 없이는 나올 수 없는 중요한 정책 사안이다.
[2023-07-05, 11:29]
신학생 출신의 스탈린, 기독교 집안의 김일성 역시 기독교를 악용함은 아이러니.
[2023-07-05, 07:45]
이상한 것은 정통 민주당이 어째서 별 네 개짜리 잡범이 하자는 대로 다 하느냐이다.
[2023-07-05, 00:20]
IAEA의 판정에도 괴담쟁이들은 또 다른 '썩은 고기'를 찾아 하이에나처럼 어슬렁거리고 있다.
[2023-07-04, 22:27]
“저같이 평생 가난하고 외롭고 병들어 죽어가는 사람이 이런 임대아파트의 방에 종일 누워 있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2023-07-04, 22:11]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共和의 유래
본래의 뜻으로만 본다면 寡頭(과두)정치
[2023-07-04, 13:45]
자기 둥지를 이처럼 업신여기고 침 뱉으며 욕한 사람이 또 어디 있을까
[2023-07-04, 06:29]
살아 보니 보고 듣고 배울 것이 더 많더라(2)
[2023-07-04, 04:07]
[조기숙(이화여대 교수) 페이스북] 제3당의 명운을 예측해 보면?
그렇게 많은 실패 사례를 보고도 왜 나만은 성공할 거라는 착각에 빠질까요?
[2023-07-04, 03:57]
[홍준표(대구시장) 페이스북] 그냥 조용히 있지 그게 할 소린가?
[2023-07-03, 17:39]
[2023-07-03, 17:37]
[엄상익(변호사)] 老人들의 자기 소개서
전쟁의 폐허 속 잿더미에서 솟아 나온 새싹들은 이렇게 살았다.
[2023-07-03, 08:51]
[골든타임즈(회원)] 韓國의 세계最高·最多·最大
[2023-07-03, 05:27]
[전여옥(전 국회의원) 블로그] 문재인한테 '볼 장 다봤다'?
그런데 친문실종, 친문행불입니다.​ 답은 뻔하죠~뭉개버린 거들면 내년 공천 물 건너가잖아요?
[2023-07-02, 21:03]
[2023-07-02, 20:56]
다른 현안에서도 ‘용기’ 보여주길
[2023-07-02, 15:38]
[2023-07-01, 21:49]
[2023-07-01, 21:40]
샘 탕그레디 “미국의 핵무기는 북한의 핵무기보다 훨씬 더 정확하고 강력하다”
[2023-07-01, 09:36]
'허위사실 명예훼손'이라~문재인이 간첩이 아닌 것을 증명하려면 USB에 뭐가 들었는지도 밝혀야겠지요?
[2023-07-01, 05:36]
"누구는 바닷가 방에서 빈둥거리고 앉아있고 누구는 천리 길을 운전해서 그 한 마디 알려주려고 이렇게 왔구만.”
[2023-07-01, 03:37]
1983년, 생애(生涯) 첫 외국 방문지는 미국과 유럽이었다. 모든 것이 꿈만 같았다.
[2023-06-30, 21:05]
사실을 말하면 기분 나쁜 법
[2023-06-30, 09:46]
[골든타임즈(회원)] 가짜 뉴스는 악질 범죄
[2023-06-30, 05:20]
원래 무식한 놈이 용감하다. 바다 무식자들은 모르면 입 다물고 있어야 한다.
[2023-06-29, 20:48]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사과하라고요? 헛소리도 정도껏 하세요.
윤석열 대통령이 무슨 틀린 말을 했습니까?
[2023-06-29, 20:33]
[최재형(국회의원) 페이스북] 제2연평해전 21주년입니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이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2023-06-29, 10:11]
종교단체나 대학 아니면 국가기관을 통하는 것보다 기부자나 받는 사람의 행복감이 더 높을 것 같다.
[2023-06-29, 10:06]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