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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5, 20:50]
나무를 잘 키우려면 긴 시간과 보살핌 필요
[2022-09-14, 10:25]
여행 중 만난 사람들 91 – 대화를 통해 본 세계 속 영어의 실체 7/일본海에는 분기탱천하면서 黃海엔 모두 침묵.
[2022-09-14, 08:43]
[문무대왕(회원)] 이재명의 사진 한 장
[2022-09-13, 17:02]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여러분, 누가 떠오르세요?
[2022-09-13, 14:05]
FREEDOM 교양영어(159) Hamlet/인간의 언어는 실재를 완벽하게 나타낼 수 없으며 그 사이에는 間隙(간극)이 필수적으로 존재할 수밖에 없다
[2022-09-13, 09:41]
평소 생각하던 것과 똑같은 내용을 다른 사람의 입으로 듣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2022-09-13, 07:30]
나이 사십이 됐을 때 나는 일흔 살의 나를 상상할 수 없었다.
[2022-09-12, 09:14]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괴담' 뚫고 미국산 소고기 '最大 수입국'으로
광우병 사태는 정권 빼앗긴 좌파들의 격렬한 '저항'과 '불복'이었죠. 미국산 소고기는 '反美소품'이었고요..
[2022-09-12, 06:28]
[무학산(회원)] 전현희를 위한 손거울
지금이 싸울 때라고 보는가? 칼자루는 윤 정권이 쥐고 있고 전현희는 칼날을 쥐고 있다.
[2022-09-11, 10:45]
[2022-09-11, 10:04]
[이인제(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민주당도 살고 나라도 사는 길
대통령의 임기는 헌법과 국민이 보장하는 것이지 민주당이나 이재명이 보장하는 게 아니다.
[2022-09-10, 10:33]
수사식(修辭式) 위협만 계속… ‘핵’ 54번, ‘미제’‘미국’ 15번, ‘윤석열’ ‘0’인 김정은 시정연설.
[2022-09-09, 16:34]
지금도 한번씩 밤중에 공동묘지에 다녀오곤 한다. 걱정거리가 나를 괴롭히면 공동묘지에 가서 텐트를 치고 하룻밤 묵는다.
[2022-09-09, 07:32]
이재명이 민주당을 손아귀에 넣자 민주당은 기다리기나 했다는 듯이 민주공화당이 되었고 유정회가 돼 버렸다.
[2022-09-08, 13:37]
日本 ‘고마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신한동해오픈을 보며
[2022-09-08, 10:23]
FREEDOM 교양영어 (158)햄릿은 비싼 대가를 치른 후에야 인간의 본성에는 모순과 격정과 부조리와 광기(狂氣)의 속성이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2022-09-08, 09:42]
여행 중 만난 사람들 89 – 대화를 통해 본 세계 속 영어의 실체 5
[2022-09-08, 08:25]
[2022-09-07, 13:13]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정치 보복·탄압이라며 '서면 답변'은 왜 내?
왜 의원들이 단체로 미쳐 돌아갈까? '전과 4범黨'을 만든 그들 역시 공범입니다.
[2022-09-06, 15:37]
여행 중 만난 사람들 88 – 체험을 통해 본 세계 속 영어의 실체(4) “중국제는 먹는 것은 물론 대부분이 가짜라는 걸 잊지 마세요.”
[2022-09-06, 09:34]
FREEDOM 교양영어 (156)이것이 'Hamlet'의 비극 세계이며 삶의 비극적 미스터리(mystery)이다.
[2022-09-06, 09:23]
지난 주간 북한동향 분석/코로나 때문에 휴전선 일대에서 야외 훈련을 할 형편이 되지 못한 듯.
[2022-09-05, 20:50]
지금 한국 대통령의 소명은 저출산 해결이고 이를 위해 필요한 수도권 과밀 해소와 노동개혁·연금개혁을 하는 것이다.
[2022-09-05, 20:29]
순수한 우리말은 과학이나 문명어로는 限界
[2022-09-05, 16:25]
여행 중 만난 사람들 87 – 체험을 통해 본 세계 속 영어의 실체 3/영어 대화로 드러난 공산주의 속성과 실상
[2022-09-04, 21:11]
이재명을 김대중급으로 격상시킨 것은 DJ에 대한 불경(不敬)이요, 호남인에 대한 배신(背信)이다.
[2022-09-04, 20:55]
[이인제(국민의힘 상임고문) 페이스북] 정부는 사드 반대 세력의 실체를 밝혀야
누구의 지령을 받고 돈은 누가 대는가? 그들이 지금까지 저지른 범법에 대해서도 응분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
[2022-09-04, 20:13]
경찰 수사 결과를 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다
[2022-09-04, 15:29]
[마중가(중국 전문가)] 日本人과 노벨상
[2022-09-04,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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