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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1, 08:47]
[엄상익(변호사)] '씨발 영감'
"변호사님, 서로 고소를 하지 않겠다고 각서를 써놓고 한판 붙으면 어때요? 법으로 괜찮죠?"
[2023-12-11, 06:13]
조선족들의 남한 체험기 듣고 최종 탈북 결심.
[2023-12-10, 22:41]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신당? 제3의 신당? 꿈 깨
다음 총선은 죽기살기로 윤석열 정권과 잡4범의 혈투
[2023-12-10, 22:29]
[2023-12-10, 21:55]
[홍준표(대구시장) 페이스북] 이재명 수사, 이젠 법원의 판단에 맡기자
[2023-12-10, 10:32]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扶餘(부여)는 불(=火), 벌(=原), 나라(=國)
徐羅伐은 새벌의 吏讀(이두)어로, 東扶餘
[2023-12-09, 17:43]
매를 드는 것과 패배주의를 퍼뜨리는 것은 다르다.
[2023-12-09, 09:17]
[최재형(국회의원) 페이스북] 그래서 수도권은 어떻게 할 생각입니까?
[2023-12-08, 13:17]
[2023-12-08, 13:14]
[2023-12-08, 13:11]
訪韓하면 꼭 공연에 가보고 싶다
[2023-12-08, 10:20]
[박선영(전 국회의원) 페이스북] 반만년 역사의 코리아는 지구상에서 없어진다
어린이집부터 대학까지 모든 공교육비와 18세 미만에 대한 모든 의료비는 완전 무상으로 바꿔야 한다.
[2023-12-08, 08:44]
[2023-12-08, 08:13]
[2023-12-07, 17:26]
서울시장. 부산시장. 도지사가 여비서를 욕보이는 국가가 미풍양속을 추구하여 포르노그래피 인터넷을 차단?
[2023-12-07, 08:24]
[2023-12-07, 06:11]
모든 수단을 동원해 집값을 올리려고 노력하는 정권에 대한 분노가 폭발 직전이라고 하면 나 혼자만의 느낌일까?
[2023-12-06, 15:08]
추미애만도 못하다는 저평가(低評價)를 받은 문재인은 기분이 어떠했을까.
[2023-12-06, 09:19]
[이민복(대북풍선단장)] 김정은을 꼼짝 못하게 하는 방법
가짜로 만든 '신정(神政)'의 중추 '백두혈통'의 거짓을 알리면 저절로 무너지게 되어있다.
[2023-12-06, 09:06]
[2023-12-06, 05:25]
법치국가에서 최후통첩 운운, 전쟁났는가?
[2023-12-05, 15:59]
지도부가 혁신안을 논의조차 안 했다면 다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겠나.
[2023-12-05, 15:56]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柳京(유경)’은 平壤(평양)의 별칭
‘버드나무’와 무슨 관련이 있나
[2023-12-05, 12:59]
"이제는 일하려는 우리나라 청년이 있어도 나는 안 써요. 힘도 없고 불성실하니까"
[2023-12-05, 04:49]
[2023-12-05, 04:35]
朝鮮日報의 趙甲濟 대표 인터뷰 기사를 읽고
[2023-12-04, 14:04]
극단의 삶과 극단의 죽음 사이에 있는 나 같은 중간층의 삶과 죽음은 어떻게 좌표를 잡아야 할까.
[2023-12-04, 01:09]
변호사의 말은 특히 세상 사리에 맞고, 사회 물정에 맞고, 인간 심리에 맞는 말이어야 한다.
[2023-12-02, 20:23]
[박선영(전 국회의원) 페이스북] '암컷이 딸랑딸랑, 방울을 흔들려구?'
가죽코트에 선그라스 쓰고 아버지 앞에 떡하니 서있는 애비와 딸(김정은 父女)한테 한 번 말해봐라.
[2023-12-0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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